QR 코드 생성기 이름을 URL / 링크 QR 코드 생성기로 바꿨어요. 원래도 URL을 QR로 만드는 용도였는데, 이름만 보면 텍스트·이메일 같은 다른 용도로도 보여서 무슨 도구인지 더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정리했어요.
화면 구성도 손봤어요. PNG·SVG·이미지 복사·인쇄로 흩어져 있던 다운로드 버튼 4개를 “다운로드” 메뉴 하나로 모았고, 저장 크기·오류 복원·여백·색 설정은 슬라이더나 +/− 버튼 대신 프리셋 설명이 붙은 선택 목록과 숫자 입력으로 바꿔서 어떤 값이 어떤 용도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어요. 미리보기 영역도 불필요한 카드 테두리를 걷어내고 버전·모듈·오류 복원 같은 정보를 한 줄씩 나열하는 방식으로 단순화했어요.
기능적으로는 주소창에 https://가 자동으로 붙지 않아요. 지금까지는 입력한 값 앞에 https://를 강제로 붙여서 QR을 만들었는데, 이제는 입력한 문자열을 그대로 QR에 담아요. http://로 시작하는 주소나 스킴을 뺀 텍스트를 넣고 싶다면 원하는 대로 직접 입력하시면 돼요.